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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털 발암물질, 어떤 제품인가?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2/05 [23:05]
▲ 보도 캡처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패딩털 발암물질 검출에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5일 소비자원은 아동용 패딩 점퍼 13개 중 6개 제품의 모자에 달린 천연모에서 1급 발암물질인 폼알데하이드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패딩털에서 검출된 발암물질 폼알데하이드는 접촉성 피부염이나 눈 점막의 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유해물질이다.

 

일부 기준치의 최대 5배가 넘게 초과된 제품도 있었다. 여기에는 디스커버리, 블루독, 베네통 등 유명 대기업 제품들도 포함됐다.

 

소비자원은 해당 사업자에 판매 중지와 회수 등을 권고하고, 성인용 점퍼에 달린 천연모로도 조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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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5 [23:05]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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