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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 입대연기, 궁금증 증폭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20/01/20 [22:26]
▲ 사진 : 박경 SNS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 박경 입대연기, 궁금증 증폭

 

블락비 박경 입대연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박경이 음원 사재기 논란과 관련해 입대연기를 신청한 것.

 

20일 블락비 박경의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세븐시즌스) 측 관계자는 복수매체와의 통화에서 "박경 씨의 입대연기가 맞다"고 설명하며 관련 일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해지는 바가 있다면 추후 공지하겠다고 덧붙였다.

 

박경 측은 지난 7"조사를 받고 있다. 성실히 조사에 임하기 위해 입대 연기를 신청했다"며 군 입대연기한 사실을 전했다.

 

박경은 오는 21일 현역으로 군대 입대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최근 이어진 음원 사재기 논란과 관련해 조사를 받게 되며 군대 입대연기를 결정했다.

 

지난해 11월 박경은 개인 트위터를 통해 "나도 바이브처럼, 송하예처럼, 임재현처럼, 전상근처럼, 장덕철처럼, 황인욱처럼 사재기 좀 하고싶다"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박경의 글 게재 이후 가요계의 음원 사재기 관련 논란이 들끓었다. 해당 글에 언급된 가수들은 "사재기가 아니다"라고 항변했고, 박경을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했다. 박경 측 역시 맞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박경의 음원 사재기 발언 이후 SBS '그것이 알고싶다' 측 등 방송에서 가요계 음원 사재기 논란을 조명하는 방송을 진행하는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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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20 [22:26]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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