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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개는 훌륭하다’, 왜 욱했나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20/01/20 [23:06]
▲ 사진 : KBS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 김지민 개는 훌륭하다’, 왜 욱했나

 

4년 차 반려인 김지민이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한다.

 

12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에서는 4년 차 반려인이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일일 제자로 출격한다.

 

느낌 아니까~” 한 마디로 전국을 뒤흔든 김지민이 반려견 느낌이와 함께 개는 훌륭하다를 찾았다. 김지민은 올해 4살이 된 반려견 느낌이’, 유기견 출신인 1나리의 보호자로 평소 유기견 보호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할 정도로 소문난 반려견 사랑꾼.

 

뿐만 아니라 자타공인 1호 여성 규 라인으로 불리기도 하는 그녀는 시작부터 여성 최초 개() 규라인을 스펙으로 내세우며 예능 대부 이경규와의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고.

 

이에 이경규는 김지민의 유행어를 선보이며 후배 김지민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는데, ‘느낌이 왔잖아(?)’ 등 어딘가 이상한 그의 기억력에 김지민이 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김지민은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경규 잡는 개그 후배역할을 톡톡히 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또한 김지민은 반려견 느낌이의 개인기를 소개하던 중 몸 털어”, “쳐다도 보지마등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개인기의 신세계를 선보이며 반려견과의 훌륭한 호흡을 자랑하기도 했다. 두 개그 콤비(?)의 활약에 예능 대부 이경규 마저 유례없는 흐뭇함을 선보였다고.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개는 훌륭하다사상 이례 없던 유혈사태를 부른 초 예민 목줄 거부 의 가정을 찾았는데, 4년 차 반려인 김지민은 예민한 반려견에게 맞춰 다가가는 모습으로 스승 강형욱에게 좋다는 칭찬을 끌어냈다고 알려져 기대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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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20 [23:06]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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