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예.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건만, 뭐라고 했기에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20/01/20 [23:27]
▲ TV조선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 박건만, 뭐라고 했기에

 

박건만 폭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인생감정쇼 얼마예요?’에서 설 특집-가족이 뭐길래라는 주제로 친정 식구들이 출연해 남편들의 실체를 공개한다.

 

20() 방송되는 TV CHOSUN ‘인생감정쇼 얼마예요?’(이하 얼마예요?’)에서 가수 홍주의 친정 엄마 정완순 여사는 사위 백승일과 관련해 잊을 수 없는 옥수수 사건이 있다며 운을 띄웠다. 정완순 여사가 어느 날 백승일과 홍주의 행사를 따라나섰다. 홍주는 엄마를 위해 휴게소에서 옥수수를 사 남편 백승일에게 건넸는데, 백승일이 정완순 여사에게 옥수수 끝부분만 달랑 잘라 주고 나머지는 본인이 다 먹어버린 것이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야유(?)가 쏟아졌고, 천하장사 이만기는 씨름 후배 백승일에게 호통(?)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뿐만이 아니다. 홍주는 남편 백승일이 집에 장모가 와도 일어나 인사하지 않고 소파에 벌러덩 누워있다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홍주는 자신이 이야기해야지만 남편이 못 이기는 척 일어나 인사한다면서, 하지만 택배가 오면 쏜살같이 일어나 받는다며 서운하다고 말해 여성 출연자들을 분노하게 했다.

 

한편, 방송인 이윤철-조병희 부부의 동서 박건만은 이윤철의 밉상 행동이 미국 뉴욕까지 알려졌다고 말해 모두를 궁금하게 했다. 지난 방송에서 깜짝 출연한 적이 있는 박건만은 방송 이후 뉴욕에 사는 지인에게 이윤철 씨 진상 아닌가?”라며 문자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윤철은 창피해하기는커녕 오히려 뉴욕에서도 본인을 알고 있다는 생각에 자신감이 더 살아나 출연자들은 황당해하며 혀를 내둘렀다.

 

친정 식구들의 거침없는 폭로 속에, 좌불안석하는 얼마예요?’ 남편들의 모습은 120일 월요일 밤 10TV CHOSUN ‘인생감정쇼 얼마예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1/20 [23:27]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