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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김민희, 궁금증 증폭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20/01/20 [23:32]
▲ 사진 : 방송캡쳐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 홍상수 김민희, 궁금증 증폭

 

홍상수 김민희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왜냐하면 홍상수 김민희가 7번째 호흡을 맞춘 영화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전했기 때문.

 

20일 영화계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와 다시 호흡을 맞춘 영화 촬영을 모두 마치고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

 

홍상수 김민희는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처음 호흡을 맞춘 이래 줄곧 같이 작업을 해왔다.

 

한때 건강 악화로 작품 활동 휴식기를 가졌던 홍상수 감독은 지난해 말 김민희 등 전작들에서 오래 호흡을 맞췄던 배우들과 새로운 작품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제목은 영화제 출품 또는 개봉 직전에 결정하는 특유의 성향대로 아직 외부에 전해지지 않았다.

 

한편, 홍상수 김민희가 함께 작업한 작품은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이후 '밤의 해변에서 혼자', '클레어의 카메라', '그후', '풀잎들', '강변호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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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20 [23:32]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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