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국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황희 의원, ‘대구를 살려야 대한민국이 산다’호소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20/02/29 [20:57]
[KPA뉴스=정다운기자]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서울 양천구갑)대구를 살려야, 대한민국이 살아 난다면서 대구에 대한 지원을 강조했다.
 
황 의원은 코로나19 정국에서, 대구는 이제 대한민국의 심장이 되었기 때문에 심장이 멈추지 않도록 온 국민이 나서야할 때라면서 어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대구지역 파견 의료인 모집에 전국에서 205명의 의료인이 지원하는 감동적인 장면을 보았는데 이제 온 국민이 이들에게 힘을 모아주실 차례라고 호소했다.
 
대구를 지원하는 방법으로 황 의원은 첫째, 마스크, 손 소독제, 소독분무기 등 각종 방역 물품 및 장비를 대구로 집중시켜줄 것”, “둘째, 전국적으로 주민자치방역단을 구축하여 내 집, 내 직장, 내 마을 방역을 일상화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주민자치방역단 구성과 함께 방역물품 및 장비들의 대구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을 밝혔다.
 
현재 대구에 물품보내기 캠페인에는 중소기업중앙회, 양천상공인연합회를 비롯한 몇몇 기업 등이 참여 의사를 밝힌 상태다.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2/29 [20:57]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