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더필드, 건설워커와 직원교육 역량 위해 양해각서 체결
"건설경기 불황이라고, 비겁한 변병입니다!"
 
김순복 기자 기사입력  2014/05/20 [19:57]
▲ 건설워커 유종욱(좌) 총괄이사와 더필드 이희선 본부장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김순복 기자

[한국언론사협회/김순복 기자]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가 행동훈련 교육업체 더필드(훈련본부장 이희선)와 손잡고 건설사의 극기훈련 식 사원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발벗고 나섰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는 기업연수 전문업체인 교육그룹 더필드와 ‘사원교육 프로그램부문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건설기업의 인사·채용, 교육부문을 위해 상호 협력함으로써, 국내 건설사들이 유능한 인재를 채용, 육성하고 더 높은 경쟁력을 갖도록 지원한다는데 목표를 두겠다고 밝혔다.
 
제휴에 따라 건설워커는 더필드에 건설, 건축, 토목, 인테리어, 전기, 감리/cm, 부동산, 건설자재 등 건설관련분야의 전문채용정보와 건설사 인기순위, 기업정보, 면접후기, 취업칼럼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더필드는 건설워커 회원 건설사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불황극복을 위한 극기훈련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양사는 향후 공동 프로젝트 개발 및 지원과 더불어, 마케팅 및 프로모션 활동도 공동으로 펼칠 예정이다.
 
건설워커는 국내 최초의 전문취업포털이다. 1997년 6월 첫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지난 10 여년 동안 건설업 채용시장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건설인이 찾는 취업포털’이라는 사이트 슬로건에 걸맞게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동부건설, kcc건설, 동양건설산업, 엠코(현대차 계열) 등 대형 건설사 대부분이 주요 기업회원사로 가입돼 있다.     
 
더필드는 해병대, 특전사, UDT 등 특수부대 교관 출신 예비역들이 지난 2003년에 개원한 국내 최대 기업전문 행동훈련 인재공장이다. 이 회사는 인천 실미도, 경기도 가평, 경북 포항, 전북 무주 등에 훈련장을 운영하고 있다. 건설회사로는 sk건설, kcc건설, gs건설, 대우건설, lig건영, 현대엔지니어링, 신성건설, 푸르지오 연구소, 포스코건설, 국보디자인 등이 1박2일에서 4박5일 일정으로 팀빌딩과 스피리트교육 과정을 실시했다.
 
한편 더필드는 신입사원 대상의 ‘스파르타 2014’, 기업체 팀장급 대상의 ‘바이킹 2020’ ‘기업 임직원 대상의 ‘파부침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앞서 이 회사는 지난 11년동안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임직원 380여 기업의 직원대상의 위탁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4/05/20 [19:57]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언론사협회 주관, 제5회 ‘2017 국제평
광고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