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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2016 추석장사씨름대회' 이승호, 2년 6개월만에 금강장사 등극
 
신민정 편집국장 기사입력  2016/09/16 [14:38]
▲ 이승호(수원시청)가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6 추석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90㎏ 이하) 결정전(5전3승제)에서 2년 6개월 만에 금강장사 타이틀을 거머쥐며 꽃가마에 올랐다.     © 신민정 기자

[한국언론사협회]이승호(수원시청)가 2년 6개월 만에 금강장사에 등극했다.

▲ 이승호가 금강장사 우승 후 환하게 웃고 있다     © 신민정 기자

추석날인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6 추석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90㎏ 이하) 결정전(5전3승제)에서 이승호는 큰 신장(185cm)을 앞세워 생애 처음 결승에 오른 김기선(영월군청)을 압도하며 속전속결로 3-0으로 가볍게 물리쳤다.

▲ 금강장사(90kg이하)에 오른 이승호(수원시청)가 장사인증서를 들고 박팔용 통합씨름협회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신민정 기자

이로써 실업팀 입단 8년차인 이승호는 4번의 금강장사(08 안동대회, 13 보은대회, 13 왕중왕전, 14 보은대회)의 장사 타이틀을 획득했다. 추석대회 장사타이틀은 처음 획득으로  2014년 보은대회 이후 2년 6개월 만에 생애 5번째 금강장사다. 


선데이뉴스=지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www.newssun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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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9/16 [14:38]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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