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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회 의원, 행자부 특별교부금 20억 확보
행복학습 체험 실습장 설치사업 등 추진
 
신민정 기자 기사입력  2016/11/01 [10:49]
▲ 국민의당 김종회 의원(김제·부안)     © 신민정 기자

[한국언론사협회]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위원인 국민의당 김종회 의원(김제·부안)이 김제시와 부안군을 위한 행자부 특별교부금 20억원을 확보했다.

  

김의원은, 김제시 행복학습 직업체험 실습장 설치사업과 주민자치센터 활용 나라사랑안보교육관 설치, 그리고 부안군 노후 위도정수장 시설 개량사업과 신운천 상류 수질개선사업 등 4개 사업에 대하여 각각 5억원 씩 총 20억원을 확보하게 되었다.

  

그동안 김제시는 생애단계별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학습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문 직업교육실습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직업교육 인프라가 열악하고 전문적인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설이 부재하여 체계적인 학습설계와 전문 자격취득 및 직업훈련 교육시설의 요구가 많았는데, 이번에 확보한 김의원의 특별교부금을 통해 김제시에도 베이비부머 및 은퇴예정자들의 행복한 노후 준비를 위한 직업능력 재교육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진로설계 및 직업체험 선교육이 순탄하게 이루어 질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경력단절 여성들의 성공적인 사회로의 재진출을 위한 직업교육이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불용 교월동 주민센터 건물이 노후되어 신축이전함에 따라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나라사랑 안보교육관 및 보훈단체 사무실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

  

김제시는 이곳을 리모델링하여 청소년 및 주민들에게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애국심을 일깨우는 나라사랑과 안보교육장으로 활용하고자 하며, 분산되어 있는 여러 보훈단체를 한곳으로 일원화하여 각 단체 간 화합을 도모하고 국가유공자들의 생생한 안보현장 경험을 청소년들에게 교육시켜 나라사랑과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또한, 부안군의 노후 위도정수장 시설 개량사업은 1994년부터 2001년까지 위도면 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였으나 섬지역의 염기와 반응하여 부식과 노후화의 정도가 극심하였는데,

  

이번에 확보한 특교금을 통해 섬지역에 건강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지역개발여건 향상과 지역 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되며,

  

신운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이 추진 중에 있음에도 복개암거에서 유입되는 오염물질 및 악취로 인하여 사업효과가 떨어져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었는데 이번 특교금 확보는 생활환경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의원은, “아직도 우리 지역에는 당장 해결해야만 하는 현안들이 많이 산재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고 이번 특교금 확보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생활이 보다 더 윤택해 질 수 있도록 지역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보였다.


선데이뉴스=지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www.newssun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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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01 [10:49]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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