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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가서 편하게 티켓팅하자
현명한 해외여행의 방법
 
이재현 기사입력  2017/06/05 [13:19]

빠르게 날이 더워지면서 바다로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국내의 바다 말고 해외를 생각도 많이들 하고 있다마오카이나 오키나와 같이 이국적인 해변으로 티켓을 끊고서 놀러가도 어트랙션을 즐기려고 하여도 언어나 비싼 가격 때문에 티켓팅에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 THERE(데얼)은 이러한 문제를 원활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어떻게 이런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강영열 대표와 만나보았다.

 

▲ 데얼의 강영열대표     © 이재현

 

Q. 데얼이란 서비스를 시작하신 계기는?

 

A. 여행지를 다니다보면 항공이나 호텔은 온라인에서 쉽게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여행지에서의 어트랙션발견하기도 힘들고 예약하기 어려운편입니다이러한 점을 보완을 해보고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데얼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A. 저렴한 가격과 현장구매라고 할 수 있습니다현지보다 20정도 저렴하다고 보시면 됩니다또한 저희 앱을 이용하면 현장구매가 됩니다기술기반으로 이루어져 있기에 실시간 예약의 경우 매표가 되는 것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인증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시스템을 통하여서 이러한 점을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플레폼에 비해서 큰 장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Q. 여행지 선정기준은?

 

A. 선정하는 기준은 인터넷에서 검색하는 키워드나 블로그의 컨텐츠 특색에 맞게 상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예를 들면 런던의 경우에는 뮤지컬이나 축구경기의 리즈가 많습니다지역에 맞춰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중계플레폼으로써 현지 파트너사와의 검증을 하고 신뢰도를 높이고 유통을 하고 있습니다.

 

▲ 더 좋은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서 연구하는 직원들     © 이재현

 

Q. 앞으로 만들고 싶은 데얼은?

 

A. 궁극적으로 데얼은 Tours & Activities의 업체로써 발전하는 기술을 통해서 여행 산업에 기여를 하고 여행관련 사업자들에게 혜택을 돌려드리고 싶습니다저희 직원들 중 절반은 강력한 라인업의 개발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점점 더 개발하는 기술로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만족시키고자 합니다여행전문 O2O로써 사람들에게 기억 남고 싶습니다.

 

인터뷰를 하면서 강영열 대표는 무에서 유를 창출하는 과정이 굉장히 힘겹고 어렵지만 여행 커뮤니티로써 기회의 장을 만들 수 있는 일을 한다고 생각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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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05 [13:19]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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