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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글로벌뷰티퀸 세계 미녀들, 서울시의회에 모이다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7/10/26 [20:34]
▲ 미스글로벌뷰티퀸 2017 조직위 관계자 및 수상자들이 서울시의회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현재 기자

세계 40여개국 대표 미인들이 참가한 미스글로벌뷰티퀸(MGBQ) 2017(조직위원장 허수정, 집행위원장 박동현) 대회의 주요 수상자들이 지난 25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했다.
 
Top 5 수상자들 및 MGBQ 2015 위너는 이혜경 의원의 안내에 따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을 둘러본 다음 서울시의회 강감창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환담을 나눴다.
 
강감창 의원은 이혜경 의원, 목은정 한복디자이너, 박동현 집행위원장 및 대회 입상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미인대회를 통해 서울의 문화관광자원의 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혜경 의원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으로 서울시의 문화관광활성화에 깊은 관심을 갖고 미스글로벌뷰티퀸을 담당하는 ERM World 및 MGBQ 한국조직위를 통해 입상자들의 시의회 방문을 추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감창 의원은 “이러한 국제적 미인대회와 역사유산을 접목해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창출해야 한다”며 “한성백제의 문화가 꽃피었던 석촌호수와 같은 곳에서 미인대회가 열린다고 상상해보라. 서울의 매력과 미인들의 매력이 함께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낸다면 멋진 일이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올해로 29회를 맞이한 미스글로벌뷰티퀸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성공 기원과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서울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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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26 [20:34]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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