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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유니버스 한국 대표 조세휘, 26일 본선서 아름다움 겨뤄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7/11/24 [13:57]
▲ 미스유니버스 코리아 조세휘의 선전이 기대되고 있다.

미스유니버스 코리아 조세휘가 대회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26일 진행될 본선을 기다리고 있다.
 
PJP(대표 박정아)가 2017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 한국 대표로 파견한 조세휘가 26일 저녁 7시(현지시간) 91개국 대표미녀들과 아름다움을 겨룬다.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플래닛 할리우드 리조트&카지노 디 액시스 극장에서 제66대 미스유니버스 왕관을 놓고 경쟁한다.
 
코미디어 스티브 하비와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이 진행하는 이날 세계대회는 폭스와 아스테카 TV가 생방송한다.
 
1998 미스유니버스 웬디 피트윌리엄(트리니다드토바고), TV호스트 제이 매뉴얼과 로스 매슈스, 폭스스포츠1 리포터 메건 올리비, 유튜브 스타 렐레 폰스, 그리고 2015 미스유니버스 피아 우르츠박(필리핀)이 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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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4 [13:57]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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