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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니, 깐느 MIPTV 2018 행사 귀빈 초청…프랑스서 대한민국 빛내
깐느의 여왕으로 등극하다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04/11 [13:02]
▲ 미스 슈프라내셔널 우승자 김제니


세계 메이저 미인대회 미스슈프라내셔널 2017 대회 우승자 김제니가 깐느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김제니는 프랑스 깐느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TV 컨텐츠 행사인 MIPTV 2018 행사에 귀빈으로 초청받았다.
 
행사에서 키즈 에미상 수여자로 선정돼 수상식에 참여한 김제니는 현지에서 여신으로 극찬을 받고 있다.
 
특히 핑크카펫 포토라인에 선 김제니의 모습에 사진기자들의 플래시 세례는 멈추지 않았고, SNS상에서도 그녀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김제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MIPTV 2018 현장에서 느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맘껏 표현했다.
 
세계 메이저 미인대회에 우리나라 국적으로 첫 우승을 차지한 김제니의 행보가 화제를 모으며, 대한민국에 대한 세계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미스유니버스, 미스월드, 미스슈프라내셔널 등 세계 메이저 미인대회 한국대표를 선발·파견 중인 박정아 내셔널디렉터(PJP 대표)는 “미스슈프라내셔널 우승자 김제니가 세계 곳곳에 대한민국을 빛내고 있어 너무나 자랑스럽다”며 “미인대회 우승으로 인한 파급효과를 앞으로 더욱 커질 예정인 만큼 미인대회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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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1 [13:02]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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