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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쉼터에 따뜻한 맛 배달
도니버거 100개 기부
 
이선혜 기자 기사입력  2018/07/29 [08:56]

부모와의 갈등과 폭력 등의 문제로 인해 가정으로 돌아 갈 수 없는 청소년들의 둥지인 청소년 쉼터에 27일 행복하고 따뜻한 맛이 배달됐다.
 
도니버거 김예분 대표는 (사)휴먼앤휴먼인터내셔널(상임대표 구병모, 사무총장 임진기)을 통해 고양여자중장기 청소년 쉼터에 도니버거 100개를 기부해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도니버거는 신선한 식재료와 한국식 불고기를 이용한 K버거를 통해 K-Food의 글로벌화에 노력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착한 나눔 기업이다. 
 
휴먼앤휴먼인터내셔널 임진기 사무총장은 “아이들이 아침부터  행복해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나눔에 대해 생각했다”며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수고와 노력, 눈물, 깊은 생각과 마음이 담겨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휴먼앤휴먼인터내셔널은 재정적·인적 네트워크가 부족한 ‘소외 NGO’를 돕기 위해 지난해 1월 설립됐다. 균형 잡힌 NGO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일부 대형 NGO들에 집중돼있는 현실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NGO과 발굴 및  역량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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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29 [08:56]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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