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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안과 함께하는 새로운 문화트랜드의 새바람
패. 리의 블링블링 엣지 있는 슈즈 SHOW STORY
 
정성남 기사입력  2018/09/02 [00:55]
 

[연합취재본부=장순배 기자]패션을 사랑하는 CEO 모임 인 -패. 리는 지난달 30일 청담동 S653 빌딩에서 제니안의 패.리가 회원사인 베네슈 슈즈쇼를 개최했다.

이날 많은 VIP들과 회원, 모델들이 참석 하였으며 특히 역사소설 “근초고대왕”의 저자인 윤영용 작가와 아시아국제 청소년연맹 안광양총재, 체리쉬 유준식회장, 독일 주방가구업체인 아이밀 이웅남대표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최측에 따르면 올한해 제휴사의 영입및 품평회를 겸한 쇼를 개최하고 있는 것이며, 회원사들의 홍보와 마케팅을 돕고 있는 제니안의 기획의도 인 것으로 소비자와의 소통이라는 중요한 네트워크를 실현하며 실행활로 패션을 가져오는 중요한 역할을하는 CEO의 셀럽들을 초청하여 패션에 대한 인식을 자연스럽게 실생활에 반영 한다는 작업을 시도한다.

이날 참석한 회원 이외에도 초청게스트들은 회원사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으며 함께 콜라보 할 것들을 제니안이 선정하여 비즈니스에 도움을 줄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는 패션쇼라는 거한 느낌을 친숙함으로 익숙함으로 풀어내 주었다

베네슈는 20년의 전통을 가진 슈즈업체로 대표 곽만섭 회장은 이날 쇼에 직접 참가하여 본사에서 선발해서 트레닝한 모델들과 정장, 골프, 슬리퍼등을 선보였으며 1,2부 등으로 구성해서 슈즈의 수수성을 알렸다.

테너 오창호,이주현교수, 우클레나 쟝폴, 스칼렛훌라, 등의 공연과 함께 부회장인 탈렌트 김형일이 참석하여 더욱 자리를 빛나게 했으며 패리 회원들의 런웨이를 통해 여름썸머 비취웨어 쇼를 진행했다.

한편 드레서대상 남녀(우상렬,신명희)을 선발 하여 300만원 상당의 푸짐한 선물 증정과 함께 이색적인 색다른 패션쇼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와인과 럭셔리한 색다른 분위기 연출을 패리을 만든 제니안 이 기획 및 총연출을 했다. 

세련된 신제품들과, 패리의 제니안 디자이너는 올해 새로운 계획을 가지고 있다.

패리 회원업체을 돕는 프로젝트로 매달 1명씩 그 기회을 부여하면서 올해는 패리&뷰리 라는 타이틀로 변경하여 뷰티업계의 회원들도 영입하고 있다.

제니안 패션디자이너는 즉 패션업체 중소기업과, 일자리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가운데 패리&뷰리 모임이 활동이 더욱 이슈가 되며 주변으로 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다.

제니안은 이모든 것을 담아 플랫홈 쇼핑몰 사이트를 오픈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패리회원사로는 제니안 디자이너을 중심으로 테너 오창호교수와 탤런트 김형일 부회장 , 제나셀 이길재회장, 황지연대표, 영국의 클라식 작곡가이자 칼럼리스트 사브리나, 하재영대표, 차봉경대표, 신명희대표, 우상열대표, 라끄부띠끄대표 김진영원장 등등 많은 CEO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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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2 [00:55]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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