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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독립100주년 기념 퍼해밍 콘서트 대성황
2‧8회 창립총회 함께 열려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9/02/16 [10:21]
▲ 니시오 마미 피아니스트(왼쪽)와 유란 첼리스트의 공연이 관중들의 심금을 울렸다.

“감격과 흥분을 함께 가져단 준 세기의 보기 드문 살아있는 퍼포먼스였습니다.”
 
지난 2일 일본 도쿄 YMCA 국제홀에서 3‧1절 독립100주년을 기념하는 콘서트가 열려 화제다.
 
박수복 서양화가의 전시회와 함께 유란 첼리스트, 니시오 마미 피아니스트의 공연이 이어진 가운데 관중들의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 2‧8회 창립총회가 진행된 가운데 작품 전달식 현장

특히 그리그 첼로 소나타 A minor Op.36의 클래식 곡조에 관중들은 브라보 박수 세례로 화답했다.
 
또한 서양화가 정명희 화가의 그림 초대전도 함께 진행된 가운데, 재일 한국유학생 선배들이 동경에서 거사한 2‧8독립선언을 기념하는 2‧8회 창립총회(발기인 김영열)가 열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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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6 [10:21]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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