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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유럽연합 대사 글로벌외교통상프로그램(Global Diplobal Convergence Program) 6강 강연
 
김은해 기자 기사입력  2019/03/07 [20:44]
▲     © [jmb 방송]

글로벌외교통상교육원은 제6강을 지난 5일 주한 유럽연합대표부 대사관저에서 유럽비즈니스진출환경에 대해 미하엘 라이터러 대사가 유럽 정치, 경제, 문화에 대해 강연했다.

▲     © [jmb 방송]


글로벌외교통상프로그램(이하 GDC program, 원장 김주신)은 글로벌통상 전쟁으로 인하여 해외진출을 계획하는 또는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전, 현직 외교관과 함께 외교 기법을 전수 받고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최신 트렌드를 알려주어 경쟁력을 갖추는데 초점을 맞추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미하엘 라이터러 대사는 한국과 EU가 수교 55년이 되는 나라로 세계에서 가장역동적인 경제를 지닌 국가 중 하나이며, EU는 세계 각국의 주요 무역 파트너로서, 대한민국처럼 뜻이 맞는 국가들과의 협력을 통해 규칙에 기반한 다자간 무역시스템인 세계무역기구(World Trade Organization: WTO)가 앞으로 도 계속해서 안보와 번영의중추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이날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과 윤병세 전 외교부 장관 등이 함께해 한국과 EU의 관계와 중요성을 역설했으며 우리나라에 이런 뜻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은 매우중요하며 우리가 세계의 흐름을 알고 앞서가기 위해서는 더 많은 참여가 있어야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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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7 [20:44]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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