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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큰바위얼굴 청소년페스티벌
 
김은해 기자 기사입력  2019/06/2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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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 세계의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올바른 인성함양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2019 대한민국 큰바위얼굴 청소년페스티벌)을 오는 10월 3일 전남영암 월출산 국립공원 일원에서 개최, “전 세계에 큰바위얼굴을 알리고자 한다”고 '대한민국 큰바위얼굴 청소년 페스티발' 추진위원회가 밝혔다. 

 

예로부터 큰바위얼굴이 나타나면 ‘세상을 이끌어 갈 위대한 지도자가 나온다’는 설화가 전해져온다. 

 

세계의 마지막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 평화의 메시지가 전해져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한반도 남쪽의 전남영암 월출산국립공원에 있는 전세계의 유일한 큰바위얼굴이 모든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뉴햄프셔주 프랑코니아 주립공원에 있는 화이트 마운틴의 정상부근에 있던 큰바위얼굴(The Great Steone Face)을 나다니엘 호손(Nathaniel Hawthorn : 1804-1864)이 스토리텔링한 소설 큰바위얼굴을 발표한 이후부터 오랫동안 세계인의 주목을 받아오다 2003년 심한 폭풍우로 바위가 무너져 내려 그 흔적만 남긴 채 사라지게 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내던 중 전남 영암 월출산국립공원에서 2009년 1월31일  사진작가에 의해 발현된 이후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 받고 있다.

  

특히, 월출산 큰바위얼굴은 미국의 사라진 큰바위에 비교 형체가 8배가 더 큰 세계최대의 크기(101미터)임이 입증되어 더욱더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2019 대한민국 큰바위얼굴 청소년 페스티발은 대한민국 243개 자치단체 초·중·고등학생이 참가해, 청소년 리더쉽 큰바위얼굴 선발 243명(초∙중∙고) 미술대전, 글짓기대회, 합창대회, 외국어스피치대회, 문화어울마당 등이 열릴 것이라고 (사)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 (사)빅드림『대한민국 큰바위얼굴 청소년 페스티발』 추진위원회는 설명했다. 

이 행사는 국회, 교육부, 문체부, 여성가족부, 전라남도, 영암군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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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5 [14:08]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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