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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아동심리상담사 등 민간자격 운영
 
이창호 기사입력  2019/07/10 [13:34]

 

한중연합일보는 개인의 취업시장에서 적정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유망 상담 직종이 부상하고 있다. 이에 본사에서 아동심리상담사(2019-004073), 아동의사소통교육사(2019-003792) 등 민간자격증 교육훈련 전문과정의 강좌가 2019년 상반기에 수강할 수 있게 됐다.

 

아동심리상담사란 ‘아동들의 정신건강 등  일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인지정서행동상의 장애를 일으키는 아동들은 물론정상적인 아동들도 과학적 측정도 및 다양한 심리검사 방법을 활용하여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결과에 따라 상담 및 면접을 통해 아동발달과 아동학습지도를 해줌으로써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아동들이 바른생활을  수있도록 돕는 직무가 아동심리상담사라고 한다.

 

한중연합일보 고위관계자는아동심리상담사는 아동심리발달센터, 복지관 및 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을 위한 프로그램운영, 학습정보제공, 아동상담 교육, 그밖에 아동발달 심리에 관한 사업계획 등 관련 직무양질의 훈련과정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나 은퇴를 앞둔 50~60대 등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기의 민간자격증은 자격기본법 규정에 따라 정식 등록한 민간자격이다. 이는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공인자격이 아니며, 민간자격 등록 및 공인 제도에 관한 상세 내용은 민간자격정보서비스의 '민간자격 소개'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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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0 [13:34]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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