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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뇌종양, 평소에도 심한 어지럼증 호소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0/15 [16:06]
▲ 보도 캡처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정경심 뇌종양 진단 소식이 관심을 끈다.

 

주진우 전 시사인 기자는 15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조국 전 장관 사퇴의 결정적 계기로 정경심 교수의 건강 문제를 꼽았다.

 

그의 말에 따르면 정경심 교수가 최근 뇌경색과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주 기자는 조국 전 장관과 오래 알고 지낸 사이라고 전하면서 "최근 며칠 전에 (정경심 교수가) 뇌경색과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그래서 (조국 전 장관이) 이래서는 더 끌 수가 없다 자신의 결심을 앞당긴 가장 결정적 계기가 아니었을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 기자는 정 교수가 과거 영국 유학에서 머리를 크게 다쳐 평소에도 건강이 매우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주 기자는 “(정경심 교수가) 2004년 영국 유학당시 흉기를 소지한 강도에게 쫓겨 도망가다가 건물에서 떨어졌다. 그래서 두개골이 앞에서 뒤까지 금이 갔다. 두개골 골절상을 당했다. 평상시에도 심각한 두통과 어지럼증으로 고통받아 자주 누워있고 몸이 좋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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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5 [16:06]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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