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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 토론’ 조국 사퇴, 갑작스럽게 이뤄진 배경은? 이건태 변호사-여상원 변호사-서기호 변호사-윤갑근 변호사 출연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0/16 [00:05]
▲ 사진 : MBC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조국 법무장관이 취임 한 달여 만인 1014일 전격 사퇴했다. 조국 전 장관은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다시 강조하면서도, 자신과 가족들로부터 비롯된 논란에 대해 송구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보수와 진보의 갈등 그리고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크게 떨어진 상황에 대한 심적 부담도 표명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환상적인 조합에 의한 검찰 개혁을 희망했지만 결국 꿈같은 희망이 됐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다만 검찰 개혁을 중단 없이 실행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자신을 검찰 개혁의 불쏘시개로 표현한 조국 전 장관이 사퇴했지만 검찰 개혁은 이제부터가 골든타임이다. 검찰의 의견이 반영된 법무부 자체 개혁안이 나왔고, 무엇보다 공수처 설치와 검경 수사권 조정 등 검찰개혁의 핵심 법안이 국회 패스트트랙에 올라 있기 때문다.

 


오늘(15) 12, 자정에 방송되는 MBC ‘100분토론에서는 조국 전 장관의 갑작스러운 퇴진 배경과 관련 법안 처리 등 향후 정국에 대해 짚어보고, 검찰 개혁의 성공 조건을 둘러싼 열띤 토론이 펼쳐진다.

 

‘100분 토론출연자

 

-이건태 변호사(전 검사)

-여상원 변호사(전 판사)

-서기호 변호사(전 판사)

-윤갑근 변호사(전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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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6 [00:05]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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