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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공개중단, 얼마나 힘들었기에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0/16 [16:32]
▲ 포토 : 아이유 설리 인스타그램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 아이유 공개중단, 얼마나 힘들었기에

 

가수 아이유가 새 앨범 공개중단을 선언했다.

 

이는 가수 아이유의 절친이었던 배우 설리의 사망으로 인한 것으로 컴백을 앞둔 그녀가 미니 5'러브 포엠' 콘텐츠 공개를 중단했다.

 

지난 15일 소속사 카카오엠은 아이유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아이유 다섯번째 미니앨범 'Love poem'의 사전 콘텐츠 공개중단하며 스케줄 관련해 추후 공지할 예정"이라며 "많이 기다리셨을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설리의 급작스러운 사망에 대해 카카오엠은 "안타깝고 슬픈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지난 14일 수사당국에 의하면 설리가 경기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신고가 이날 오후 320분께 접수됐다. 현재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한편 설리는 지난 2005SBS 드라마 '서동요'에 출연, 아역배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아이돌 연습생으로 트레이닝을 받은 설리는 2009년에 그룹 f(x)(에프엑스)로 데뷔해 '첫사랑니', '레드 라이트' 등의 곡을 발표해 인기를 끌었다. 2015년에는 팀을 탈퇴하고 배우와 방송인으로서 활동에 집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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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6 [16:32]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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