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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서 집행유예, 어떤 일이 있었나?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0/19 [14:29]
▲ 사진 : SNS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채민서 집행유예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 조아라 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채민서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준법운전강의 수강과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채민서는 지난 326일 오전 6시 쯤, 술에 취한 상태로 서울 강남구의 한 일방통행 도로를 역주행하다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채민서는 당시 정차 중이던 차량의 운전석 뒷부분을 들이받았고, 이 사고로 피해 차량 운전자는 전치 2주 진단을 받았다.

 

사고 당시 채민서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6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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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9 [14:29]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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