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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광고중단, 거센 비난에 결국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0/20 [23:24]
▲ 영상 캡처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유니클로 광고중단 소식이 전해졌다.

 

29일 유니클로 "이번 광고는 어떠한 정치적 또는 종교적 의도도 갖고 있지 않지만, 많은 분들이 불편을 느끼고 우려를 했던 부분을 무겁게 받아들여 즉각 해당 광고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논란이 제기된 18일부터 디지털을 포함한 대부분 플랫폼에서 즉각 광고를 중단하기로 했고, 일부 방송사는 사정에 의해 월요일인 내일(21)부터 중단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유니클로는 해당 광고가 "위안부를 폄하했다"는 논란이 불거지자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지만, 비판이 거세지자 광고 중단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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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0 [23:24]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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