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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경 아나운서 등 ‘선녀들’ 눈앞에 마주한 북한군에 당황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0/20 [23:30]
▲ 사진 : MBC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선을 넘는 녀석들이 북한군과 대면했다.

 

20일 방송된 MBC 역사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이하 선녀들’)-리턴즈’ 10회에서는 지구상 마지막 남은 냉전지대 공동경비구역 JSA(판문점)’을 찾는 전현무-설민석, 그리고 특별 게스트 대세 아이돌 이진혁과 박연경 아나운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녀들은 한반도를 남북으로 나눈 경계의 땅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눈앞에서 마주하게 됐다. 역사적인 장소에 서게 된 선녀들은 가슴 벅찬 감동에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나 곧바로 선녀들은 일동 얼음이 된 모습으로 초긴장 모드에 돌입했다고 한다. 아무도 없던 북한 측 구역에 갑자기 북한군들이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상황을 살피던 전현무는 우리 때문에 나온 거 아냐?”라고 말하며, 갑작스럽게 등장한 북한군의 모습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얼굴 표정까지 보일 정도로 가깝게 다가선 북한군들의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박연경 아나운서는 돌아오지 않는 다리에 대해 설명했다.

 

박연경 아나운서는 “1953년 정전협정이 이뤄지고 돌아오지 않는 다리를 통해 포로송환이 이뤄졌다. 여기로 가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자고 말해 돌아오지 않는 다리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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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0 [23:30]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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