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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심경고백, 이어진 반전?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0/21 [17:12]
▲ 방송 캡처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양준혁 심경고백이 관심을 모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 출연진들은 현재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몸무게를 측정했다.

 

이날 정형돈은 양준혁에게 "살이 많이 빠졌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양준혁은 "힘든 일을 겪어보라. 살이 저절로 쭉쭉 빠진다"는 심경고백을 했다.

 

하지만 양준혁의 인바디 체크 후 키 187.5cm에 몸무게 107.4kg라는 결과가 나오자 멤버들은 "살이 빠졌다고 했지 않냐"고 핀잔을 줬다. 이에 양준혁은 "이것도 7kg가 빠진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양준혁은 지난 9월 갑작스러운 성 스캔들에 휩싸이며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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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1 [17:12]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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