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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생활고, 마음 속 응어리 토해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0/21 [20:21]
▲ 사진 : SBS플러스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배우 성현아 생활고 고백이 관심을 모은다.

 

21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는 성현아가 출연해 그 동안의 근황과 논란 이후 솔직한 심경을 밝힐 예정이다.

 

이날 성현아는 그동안 '배우' 성현아에 가려져 볼 수 없었던 '엄마' 성현아로서의 속내를 털어놓는다.

 

현재 홀로 8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성현아. 그는 "아이를 낳고 7년간 단 한 번도 운 적 없다"며 씩씩하게 말을 잇던 중 김수미의 따뜻한 눈빛과 위로에 그동안 담아두었던 마음 속 응어리들을 모두 토해낸다.

 

또한 성현아는 "월세 보증금으로 남은 700만 원이 전재산이었다"며 생활고도 고백했다. 그녀는 "선풍기 하나로 아들과 폭염을 견뎠는데, 아들과 함께하니 그것도 추억이 되더라"라고 털어놓으며 참아왔던 울음을 터트리고 만다. 21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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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1 [20:21]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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