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예.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심진화 오열, 생각보다 큰 통증에…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0/21 [20:21]
▲ 방송 캡처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심진화 오열 장면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시험관 시술을 위해 병원을 찾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원효는 정자를 채취했고, 심진화는 전신마취 후 20~30분 정도 난자 채취를 진행했다.

 

김원효는 "기쁘기 위한 과정인데 함께 있지 못하니까 내가 무언가를 해줄 수 없다는 것이 답답하고 잠깐 떨어져 있는 것도 미안하더라"고 안타까워했다.

 

이후 마취가 깬 심진화는 회복실로 옮겨졌다. 심진화는 생각보다 큰 통증에 아파했다. 그는 "생각한 것보다 너무 아파서 당황했다"면서 "펑펑 울었다"고 고백했다.

 

김원효는 아파하는 심진화를 위해 안마를 하며 "사랑해"라고 말했다. 심진화는 이러한 김원효를 보고 눈물을 흘리며 "고마워"라고 화답했다.

 

집으로 돌아온 심진화는 너무 힘들다. 병원을 다니면서 그런 분들을 많이 만나는데 그분들이 다르게 보인다. 난자 채취 전과 후의 마음이 많이 달라졌다며 오열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10/21 [20:21]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조이 19/10/21 [22:36] 수정 삭제  
  심진화씨 응원 합니다.꼭 예쁜 아기 얻으셔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인기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