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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김영철 “둘 다 부었네요”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1/14 [18:21]
▲ 사진 : SBS     © 정다운 기자

[KPA뉴스=정다운 기자]옥주현 김영철이 만났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가수 옥주현이 출연했다.

 

이날 옥주현은 김영철에게 "둘 다 (얼굴이) 부었네요"라고 웃으며 이른 아침 라디오 출연을 언급했다.

 

이어 김영철은 "핑클 멤버들과 캠핑 예능을 하고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말했고, "방송 후 달라진 것이 많나"라는 말에 "아무래도 그 예능에서 웃긴 요소가 많았지 않나. 처음 뵙는 분들이 쉽게 말을 잘 걸어주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약간 어려워 보이는 인상이지 않나. '잘 봤다'고 얘기해주시더라"고 다시 웃었다.

 

'캠핑클럽'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던 뛰어난 요리 실력에 대해 "요리를 맛있게 해 먹는 것을 좋아한다. 이것저것 활용해서 먹으려고 한다. 제 입맛에는 잘 맞는다"라고 말했다.

 

'캠핑클럽' 시즌 2에 대한 기대 질문에도 "저도 바라고 있다"며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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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4 [18:21]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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