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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람, 시청자들 궁금증 증폭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19/11/15 [13:44]
[KPA뉴스=정다운 기자] 
▲ 포토 : 매니지먼트 숲 사이트 캡쳐     © 정다운 기자

 

배우 정가람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배우 정가람이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성인이 된 필구로 등장한 것.

 

이 영향으로 현재 다음, 네이버 등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창에 정가람의 이름이 올라와 있다.

 

정가람은 14일 방송된 '동백꽃 필 무렵' 36회 말미에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동백(공효진)은 용식(강하늘)에게 이별을 고했다.

 

동백은 "나 좋자고 필구 울리기 싫다""저 그냥 엄마 하겠다. 여자 말고 그냥 엄마로 행복하고 싶다"고 했다. 이에 용식은 "진짜 너무하다. 그렇게 말하면 난 뭐라고 말해야 하냐"고 말했다. 두 사람은 눈물만 흘렸다.

 

이후 "그렇게 기적 같던 엄마의 봄날이 저물었다. 그리고 그 봄날을 먹고 내가 자랐다"는 내레이션과 함께 성인이 된 필구(정가람)이 등장했다.

 

정장을 입은 필구(정가람)"밥이야 먹었다. 왜 맨날 밥은 그렇게 물어보냐. 그런데 엄마 내가 지금 바쁘다"며 엄마와 전화 통화를 해 궁금증을 높였다.

▲ 포토 : 영상캡쳐     © 정다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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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5 [13:44]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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